고민상담
고교학점제로 진로결정, 아이가 힘들어해요
이제 고1 고교학점제로 힘들어하네요 진로를 정해 거기에 맞는 학점을 취득해야 하니... 진로 생각에 힘들어 하네요
아이반에 자퇴를 한 아이도 있고 공부보다 요리나 미용쪽으로 진로를 정해 학원을 다니고 있는 친구도 있어요 아이가 무턱되고 요리학원을 다니고 싶어하는데 공부도 안되고 요리도 잘 못해서 둘다 못할까봐 걱정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1 시기에는 아직 진로가 불안정한 게 자연스럽습니다. 고교학점제가 부담이 될수 있지만, 지금 선택이 평생을 결정짓는 건 아닙니다. 요리에 관심이 있다면 체험 프로그램, 단기 강좌 등으로 흥미를 확인해보게 하세요. 동시에 기본 학업은 최소한 유지하며 선택지를 넓히는 게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