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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일하는베짱이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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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걷다 넘어져 찰과상을 입었다면 어떤 연고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길을 걷다가 넘어져 무릎과 얼굴등에 찰과상을 입었다면 어떤 연고를 사용하는게 유리한가요?

그냥 소독만 하고 관리하면 될까요? 후**이나 마***을 사용하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프로아프로

    아프로아프로

    길을 걷다가 넘어져서 다치는 경우

    빠르게 그 환부를 세척하고 소독한 다음에

    기존에 시중에서 많이 팔리는 연고라면

    어떤 것이라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길을 걷다가 넘어져 찰과상을 입으셨다면

    아무래도 많이들 사용하시는 마*카*

    정도의 연고라면 대부분의 찰과상에 잘 작용해서

    빠르게 나으시게 될 것이에요.

  • 길을가다가 넘어져서 무릎이나 얼굴이 까지고 피가 났다면 제일먼저 해야 할건 소독입니다. 파상풍의 위험이 잇기때문에 소독을 먼저 해야 하고요. 투명의 소독약도 있고, 빨간약이 있죠. 그것을 먼저 하고 난뒤에

    후시딘이나 에스로반을 발라줍니다. 두 연고는 상처에 항생제역할을 합니다. 먼저 두 약을 발라주고, 어느정도 상처가 아물기 시작한다면 마데카솔을 발라주세요. 마데카솔은 살이 빨리 재생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맞습니다. 아무래도 흉에 좋은건 후XX이나 마XXX입니다.

    그래서 소득을 해주고 상처가 바로 났을 때에는 후XX이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이후에 좀 아물고나면 마XXX발라주시면 될거같습니다!

    자세한거는 약사에게 문의해보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