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두대는 프랑스 혁명 당시 1792년 정식 사형 도구로 사용되었습니다. 프랑스 혁명 이전에는 칼과 도끼를 이용한 참수가 일반적이었는데, 오히려 기요틴 박사와 그의 지지자들은 단두대를 교수이나 총살형 보다 고통이 없이 죽이는 것이기에 더 인도적으로 여겼다고 합니다.
사실 단두대 이전에도 단두대는 존재했어요. 14세기 스코틀랜드에서 "헬리팩스", "지벳토"라는 참수 장치가 있었으며, 개량된 "메이돈" 이름이 존재했으며, 이는 목을 거치대에 설치한 후 처형 인이 망치로 위에서 내리쳐 두드리는 형태입니다.
1792년 4월 25일 노상 강도(니콜라 자크 펠티에)가 최초로 처형되었으며, 기요틴 박사이 이름을 따서 이름 붙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