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오늘처럼 이틀연속으로 지수 1000이상 빠질수있나요?

오늘 어제에 이어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떨어질때 사야지 하는 생각이었는데 지금은 이틀연속 지수가 1000이상 빠지니 무섭네요 이렇게 많이 빠진적이 있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현지 경제전문가

    최현지 경제전문가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1000은 지수 포인트가 아니라 이틀 합산 하락률이 20% 이나 하락 종목 수를 보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 코스피는 이틀만에 지수가 1100 포인트 이상 증발했습니다. 3월 4일의 -12.06% 하락은 2001년 911테러 당시의 기록을 경신한 사상 최대 하락률입니다. 2026년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및 이란 최고지도자 사망으로 인한 중동 전쟁 확산이 직접적인 원인입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가능성으로 인한 유가 급등과 인플레이션 공포가 시장을 패닉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이틀 연속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었으며 4일에는 코스피와 코스닥 양시장 모두 거래가 일시 중단되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되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지금의 공포는 실체가 있는 역사상 최악의 폭락 때문이 맞으며정부가 증시안정펀드 가동을 검토중이니 추가 하락 가능성도 염두에 두시면서 보수적으로 대응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이틀 연속 1000포인트 이상 하락하는 일은 매우 드물지만 금융위기나 팬데믹 같은 시장 패닉 상황에서는 실제로 발생한 사례가 있습니다, 신용 반대매매와 프로그램 매도가 동시에 나오면 낙폭이 확대됩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지수가 크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 이틀 연속으로 코스피 지수가 1000포인트 이상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한 상황은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인 시장 반응입니다. 과거에 이렇게 큰 폭으로 연속 하락한 사례는 없고, 이번 급락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 같은 지정학적 리스크와 글로벌 불안 요인이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입니다. 이런 대규모 하락은 투자자 심리에 큰 충격을 주어 패닉 셀링으로 이어질 수 있지만, 시장은 시간이 지나며 점차 안정을 찾아가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지수가 단기간에 크게 하락하는 사례는 과거에도 금융위기나 코로나 초기처럼 시장 충격이 발생했을 때 나타난 적이 있어 이틀 연속 큰 폭 하락이 완전히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다만 이렇게 급락이 이어진 뒤에는 공포 심리가 완화되면서 기술적 반등이 나타나거나 변동성이 줄어드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같은 폭의 하락이 계속 반복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이틀만에 지수가 1000 포인트 넘게 빠진 적은 거의 역사상 없을 정도로 큰 사건 이라고 생각 합니다.

    과거에는 이틀 하락을 합쳐 1000포인트가 넘게 빠진적은 없으며, 코로나 때는 하루에 150 포인트 정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도 130 포인트 정도 하락 했습니다.

    지난주 까지의 상승을 보여준 것도 과거에 없던 상승 이었기 때문에 그만큼 하락도 힘이 강하게

    실리지 않았나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이틀 연속으로 지수가 너무 많이 빠져서 정말 무서우시갰지만 과거 9.11 테러나 금융위기 때도 이런 폭락장은 있엇답니다. 지금은 중동 전쟁 위기랑 환율 문제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 시장이 크게 흔들리는 중이라 변동성이 심한 거여요. 너무 당황하지 마시고 당분간은 시장을 관망하며 마음을 추스르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