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복권 살때 번호를……….

여러분들은 복권을 사실때 번호가 정해져 있나요?

아니면 무조건 랜덤으로 사시나요?

가끔 보면 복권 걸리는 사람이 잘 걸리는

착각이 들때가 있더라고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무조건 랜덤으로 사는 편인데, 사실 복권 당첨 확률은 번호를 직접 고르든 랜덤으로 뽑든 수학적으로는 완전히 동일합니다. 번호 조합 하나하나가 모두 같은 확률을 가지거든요.

    다만 주변에서 잘 맞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그냥 여러 번 사다 보면 한 번쯤 당첨될 수도 있는 운의 영역이에요. 복권을 많이 살수록 그 중 일부는 걸릴 수밖에 없고, 그 사람들이 눈에 더 띄게 되는 거죠.

    재미로 직접 번호를 골라 사는 것도 나름의 설렘이 있어서 좋더라고요. 어차피 확률은 같으니 본인이 즐거운 방식으로 사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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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한 번호는 지정으로 정해두고 나머지 번호는 자동으로 해서 주에 5천원씩구매하는편입니다. 그리고 그 정해진 번호도 그냥 제가 좋아하는번호로 해놓았기때문에 걸리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 저는 항상 정해둔 번호 조합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자동조합으로 구매를 하구요. 전체 다 자동으로 구매하면 제가 싫어하는 숫자가 무조건 구매되서 별로더라구요.

  • 전 항상 수동 반자동 섞어서 사는데 보통 자동을 사시는 분들이 많은지 자동 당첨이 많은 거 같더라구요ㅎㅎ 아무래도 복권은 확실히 운이 따라야 하는 거 같습니다ㅠㅠ

  • 복권은 탈출구 같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오아시스 같은 존재입니다.

    복권 되는분 보니까 돌아가신 할머니 할아버지 또는 돌아가신 아버지나 호랑이 꿈을 얘기합니다.

    대부분 랜덤으로 많이 사는 경향이 많습니다.

    복권 되면 좋을듯 합니다.

  • 저는 로또 복권 살 때 따로 정해져 있는 번호로 사진 않아요.

    그냥 5천원 자동이요.

    하고 복권 받고 나옵니다.

    어차피 될놈될이기 때문에 자동으로 그냥 사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보통 자동으로 사용 어차피 복불복인데 자동으로 사는게 더 편해보이기도하고 결과적으로도 자동을 할 때가 더 잘 맞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