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 7년차 그냥 사소한 질문....
안녕하세요, 결혼 7년차 아이둘 가장입니다.30대 초반이고 자영업하며 살고있습니다..
큰 고민은 아니고 결혼 선배님들은 어떤 마음이실까 해서요
제 고민은
집에 있으면 아내가 제 모든 행동에 태클(?!)을 걸어요..
피부 긁지마라 각질떨어진다 / 로션발라라(바르면 왜 안촉촉하냐 바른거맞냐) / 혼자서 와인마시면 와인병 거기에 올려놓고 먹지마라 / 새치염색을 하려고하면 염색약 묻히지말고 잘 닦고와라 / 발을 만지면 발만지지마라 각질떨어진다 / 등등 제 모든 행동에 제약이 따릅니다ㅠㅠ
어떻해야되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혹 아내분이 집 살림을 깔끔하게 잘 하시고 집에 먼지 앉는 것을 보지 못 하시고 바로 청소 하시나요? 그렇다면 결벽증 비슷한 성격 같아 보여요 깨끗하고 깔끔한 것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이것도 아니라면 육아와 살림에 지쳐서 피곤함이 누적되어 한 번 청소하면 또 해야 하기 때문에 행동에 잔소리을 하시는 것 같네요 집에서 행위가 이루워지면 그 행위를 한 공간은 본인이 치우고 청소 해보세요 그럼 아내분의 잔소리가 줄어들 거에요 제가 그렇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