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강력한여새275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외제차에. 바퀴에 차량바퀴에 잠금장치가 되어 있던데요. 세금을 체납하면 그렇게 하는건지 궁긍 합니다. 해외에서는 주차위반등 할때 잠는것으로 아는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독한들개
세금을 오랫동안 내지 않으면 세무팀에서
집 안 수색을 하고도 체납액을 채우지 못하면
차를 압류 합니다
그과정에서 바퀴를 잠그게되죠
채택 보상으로 24베리 받았어요.
응원하기
반가운앵무새138
세금 체납해서 차 사용 금지 한 겁니다. 티비에서 여러번 나왔습니다.
돈도 많으면서 세금 체납하니 국세청 직원들 나와 조치를 취한 겁니다.
양심 없는 사람들 입니다.
안 낸 세금액이 어마어마 합니다.
보통 사람들처럼 세금 잘 냈으면 합니다.
완전따뜻함이넘치는회장님
바퀴에 잠금장치가 있다는 것은 지방세(세금) 체납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 집니다.
고액 상습 체납자들은 번호판을 바꾸는 쉬운 일이라 차량 운행을 아예 하지 못하도록 묶으는 방법입니다.
해외에도 클램프를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뜰한망둥어232
우리나라에서도 차량 바퀴에 잠금장치를 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주로 지방세나 과태료를 장기간 체넙한 경우 행정기관이 차량을 운행하지 못하도록 조치하는 방식입니다.
또 불법 주정차가 심한 경우에도 일부 지자체에서 제한적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다만 해외처럼 일반적인 단속 수단으로 자주 쓰이기보다는 체납 처분 중심으로 활용됩니다.
즉 질문자님이 보신 해당 차량은 세금이나 과태료 미납 등 행정 조치 대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