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초·중순에 발생했던 제13호 태풍 돌핀 및 제15호 태풍 찬홈 등은 이미 소멸하거나 기압골로 약화되었습니다
현재 8월 26일을 겨냥하여 한반도나 규슈후쿠오카로 북상 중인 직접적인 대형 태풍은 발표된 바가 없습니다
윈디 앱의 개별 모델이 일주일 뒤 열대저기압이나 소나기성 기압골의 회전 기류를 과다하게 태풍 형태로 시뮬레이션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앱 자체가 그렇습니다
현재로서는 태풍 걱정 없이 예정대로 출국 준비를 하셔도 좋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여름철에는 태풍이 예고 없이 발생하여 빠르게 북상하는 경우가 간혹 있으므로 8월 23일24일 경 항공사 안내 문자 및 기상청 최신 예보를 다시 한 번 가볍게 체크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