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서 같이 잠을 자고 있는데, 캐리어에서 자게 할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푸들

성별

수컷

나이 (개월)

6살

몸무게 (kg)

6.5

중성화 수술

1회

아내가 불쌍하다고 같이 잠을 잔것이 벌써 5~6년 되었는데 지금이라도 전용 캐리어에서 재우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도와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5~6년이라면 수명을 20년이라고 한다면 견생 25%를 그리 살아왔다고 해야겠지요.

      또한 5~6세라면 사람 나이로 불혹의 나이인데 (https://diamed.tistory.com/217)

      교정시키는게 쉬울까요? 주변에 40줄 넘은 사람의 평생가지고 있던 습관을 고칠 자신이 있다면 고칠 수 있을겁니다.

      더군다나 아내분의 의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니 우선 아내분부터 설득하시는게 1번일듯 하네요.

      방법은 사람과 같이 자는것보다 케이지에 들어가 지내는것이 더 이익이란걸 인지시키는것이며

      그 방법은 케이지에서 있으면 좋은일이 있게 하거나

      사람과 같이 있으면 불이익이 많게 하거나

      아니면 위 두가지 사항이 동시에 있게 하는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쉽지 않은 길이란겁니다.

      아내분과 잘 상의해보셔서 접점을 찾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