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주춤해지니 다른 쇼핑업체들도 가격경쟁 및 배송전쟁이 치열하던데, 이렇게 가면 쿠팡의 경쟁력을 따라올 수 있을까요?

쿠팡이 처음 나오고부터는 모바일쇼핑계의 혁신이라고 할 정도로 회원수도 급격하게 늘고 매출도 상상 이상으로

늘었고 타 업체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로 입지를 굳혔는데 고객정보유출로 인해 덜컹거리는 위기를 겪고 있는 사이에 다른 업체들도 덩달아 배송경쟁과 가격경쟁에 나서는 것 같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거의 독점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쿠팡만 사용하다가 타업체의 서비스도 경험을 하는 것 같아요. 저도 쿠팡만 이용하다가 여러가지 업체를 번갈아 이용중인데요

그래도 쿠팡을 따라올 업체는 아직 없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신 흐름이 맞아요. 한때 쿠팡은 ‘로켓배송’ 하나로 모바일 쇼핑의 판을 바꿨고, 물류 인프라·직매입 구조·와우 멤버십까지 묶어 사실상 생활 플랫폼처럼 자리 잡았죠. 그래서 단순 가격 경쟁만으로는 쉽게 따라오기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최근엔 네이버(네이버플러스 스토어), SSG닷컴, 11번가 등도 빠른배송, 당일·새벽배송, 멤버십 혜택 강화로 맞불을 놓고 있어요. 예전처럼 “쿠팡만 가능”하던 서비스가 점점 평준화되는 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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