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마시고 먹어도 되는 진통제?

2022. 01. 15. 14:44
성별 남성
나이 37세
기저질환 없음
복용중인 약 없음

제가 술을 마시고 깨질듯한 두통있는 숙취가 있는데요

아세트아미노펜 계열은 간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하는데

술 마시고 먹었을때 무리가 덜 가는 진통제 어떤게 있나요? 주로 먹는 약은 아스피린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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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세라 약사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계열은 술과 함께 복용시 간손상을 유발할 수 있으며,

'소염진통제와 아스피린 계열의 진통제는 술과 복용시 위장장애, 위장관 출혈 등의 부작용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음주 후 진통제는 되도록 권해드리지 않으며, 충분한 물을 보충하고 숙취해소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오히려 두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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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이민석 약사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은 간독성위험이 높아서 복용하시면 안되고 그나마 괜찮은 이부프로펜이나 덱시부프로펜으로 복용하세요. 아스피린은 위장장애가 심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2022. 01. 17.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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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조영지 약사입니다.

      어떠한 약이라도 알코올 섭취 이후 드신다면 간에 무리가 갑니다. 사실상 알코올 섭취 이후 간 손상 없이 드실 수 있는 약은 없습니다. 아스피린은 다른 약과의 상호작용이 커 전문가와 상담 없이 드실 경우 심각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저의 답변이 문제 해결에 작게 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원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2. 01. 16.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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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좋은약국

        안녕하세요. 이병도 약사입니다.

        - 대부분의 진통제는 술마시고 드시기에는 다 부담이 됩니다만 간문제라면 이부프로펜이나 아스피린 드세요

        아스피린/이부프로펜 주의사항

        1. 경고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위장출혈이 유발될 수 있다.

        1. 타이레놀 경고
        1) 매일 세잔 이상 정기적으로 술을 마시는 사람이 이 약이나 다른 해열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이러한 사람이 이 약을 복용하면 간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2022. 01. 16.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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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타이레놀은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 진통제로 아세트 아미노펜의 경우 간독성이 있어 간에 부담을 줄수 있기에 장기간 습관적인 복용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하루 최대용량 4000미리 이상 복용시 간독성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음주전후에는 절대복용하시면 안됩니다.

          숙취를 완화하는 약물로 숙취증상을 유발하는 알콜의 중간 독성 대사물질을 해독하고 빠르게 대사시켜 배출하는 일반의약품인 글루타치온과 아르기닌 성분의 제품이 숙취로 인한 두통에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입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6.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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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무약사

            안녕하세요. 김수재 약사입니다.

            음주 후 아세트아미노펜 함유된 해열진통제 먹으면 간독성이 생기기 때문에 절대 드시면 안됩니다.

            숙취의 경우 가능하면 시간이 지나서 서서히 괜찮아지는 방향성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으며, 두통이 너무 심하다면 약국에서 이부프로펜 정도 구매해서 한알 드시는 것은 괜찮습니다. 아스피린의 경우 위장관출혈 가능성 있어서 권유드리지 않습니다.

            2022. 01. 16.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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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 약학과

              안녕하세요. 양은중 약사입니다.

              술마시고 먹을 수 있는 진통제는 없습니다.

              어떠한 것을 먹더라도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안드시는 것이 좋으며

              그나마 이부프로펜을 먹긴느 합니다만 별로 추천하지않습니다.

              2022. 01. 16.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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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약사회

                안녕하세요. 송용호 약사입니다.

                숙취로 인한 두통이 있을 경우에는 부루펜계열의 진통제를 먹으면 됩니다.

                부루펜계열의 진통제로는 애드빌, 이지엔6애니, 이지엔6프로가 있습니다.

                상비약으로 타이레놀, 부루펜계열을 모두 구비해 놓은 것이 좋아요.

                2022. 01. 16.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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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최성모 약사입니다.

                  타이레놀계열과 아스피린같은 소염진통제 계열에서 굳이 둘중하나를 뽑으라면 소염진통제 계열이 그나마 낫긴 합니다.

                  그러나 술을 마신후에는 어떤약이든지 안좋고 숙취로 인한 두통이라면 차라리 숙취해소제를 드시는게 좋습니다.

                  2022. 01. 16.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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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학대학

                    안녕하세요. 권혁민 약사입니다.

                    아세트아미노펜계열은 음주후 복용하시게되면 간손상이올수있어 피해주시는것이좋고

                    진통제를 복용하셔야한다면 소염진통제(NSIAD)를 드시는것이 좋습니다. 아스피린500mg도 이에 해당하며 이부프로펜 덱시부프로펜 나프록센등이 이에 해당됩니다.

                    2022. 01. 15.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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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라온약국

                      안녕하세요. 정주수 약사입니다.

                      음주 후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약을 드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음주 후에 간에서 알코올을 해독하기 위하여 CYP2E1이라는 대사효소가 많이 활성화 되는데, 이 대사효소에 의해서 아세트아미노펜이 NAPQI 라는 독성물질로 변하는 비율이 높아지게 됩니다. 이러한 독성물질로 인하여 간 독성이 유발되는데, 물론 어쩌다 한번씩 드신다고 해서 반드시 간 독성이 유발되는 것은 아니지만, 음주 횟수가 잦은 분들은 평소에도 CYP2E1의 활성이 높아져 있기 때문에 특히 위험합니다.

                      이부프로펜 같은 NSAIDs 계열들은 간 독성에서는 비교적 자유로울 수 있지만, 알코올과 함께 이부프로펜은 위장 자극을 주어 심한 경우 위장 출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피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음주 후 두통이 있다면, 숙취 해소제 중에도 일반 음료가 아닌 일반의약품으로 허가난 제품들도 있으니 그런 제품을 드셔보시고, 너무 심해서 진통제를 먹어야 되겠다 하신다면 아세트아미노펜 보다는 차라리 이부프로펜 성분이 낫겠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2. 01. 15.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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