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그만둘까요? 계속 다닐까요?

저는 현재 전문직종에 다니고 있고 14년째 같은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둘째가 내년 8세 인데 남편은 지금까지 일도 많이 했으니 이제 취미생활하면서 쉬는게 어떻겠냐고 하네요.

그런데 제 생각에는 100세 시대이고 일 할 수 있을 때 더 일을 해야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30대 후반나이인데 지금 관두면 다시 이 일을 하기엔 더 젊은 사람들도 많은데 이직하기에 쉽지 않을거 같아요.

일을 그만 두고 제 여유를 즐기는게 나을까요?

아님 그냥 유지 하는게 나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이가 아직 8살이면 대학생 될 때 까지 많은 자금이 아이한테 들어갈테고 노후 준비도 하셔야 하는데 그만한 자금이 충족되어 모아졌으면 취미생활을 하며 여유롭고 지내도 괜찮을 것이고, 그렇지 안으면 조금 더 일하고 은퇴 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도 워라벨 시간을 가지도록 하세요. 건강도 지키시면서

    • 안녕하세요. 순박한바다꿩18입니다.

      제 생각에는 계속 일하시는게 좋은거같습니다.

      막상 그만두고 쉰다면 그게 쉬는걸까요?

      그리고 취미생활은 직장다니면서도

      충분히 할수있습니다.


      남편분은 취미생활보단 육아나 가정에 신경쓰라는것

      일수도 있습니다.

      남여는 평등하고 본인이 우선입니다.

      커리어를 더 쌓아서 최고의자리까지

      올라가세요

    • 안녕하세요. 진실한코뿔소202입니다.

      경제적인 부분이 어떠하신지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일을하지 않으셔도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시다면 그만두시는것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 못하다면 여유가 생기실때 까지는 일을더 하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유망한코요테229입니다.

      그만둬도 될만큼에 여유 되시면 취미생활 하시며 지내시고

      아니시라면 아직 젊으신데 더 경제적자유를 이룰 만큼 이루시고 퇴사하고 즐기시는게 좋으실듯합니다

      계획을 세워보세요 경제적자유가 될려면 돈의 여유가 어느정도 되야 하실지

    • 안녕하세요. cloudrainbow 104입니다.


      직장을 구하시는게 요즘 쉽지 않으니 계속 다니세요

      불확실할 미래보단 확실한 미래가 낫잖아요


      제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D

    • 안녕하세요. 보리보리쌀입니다.

      제 생각에는 질문자님께서 먼저 집에서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처음에는 힘드시겠지만 조금이라도 수익이 난다면 그때 그만 두셔도 좋을것 같습니다.

      부업 , N잡 ,디지털노마드 ,파이프라인 등으로 검색하시면 쉽게 여러가지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남편분이 당연히 일하시겠지만 아이들이 있는 입장에서 돈이야 많을 수록 좋은것이고 요즘에는 꼭 직장생활을 하지 않아도 돈을 벌 수 있는길은 많기에 한번 시도해보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하시는 직업과 관련되어 있다면 나중에 복직하실때도 큰 도움이 되실 수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홀쭉한븍극곰30입니다.

      육아와 직장 생활이 그리 녹록치 않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내집마련의 꿈을 이루셨다면 쉬면서 취미 생활 하시면서 육아하시면서 세월이 흐르면 특기가 되고

      새로운 길이 보일거라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활달한영양122입니다.

      늘 아이러니한 문제가 회사 그만 두고 딴거 해야지 하며 막상 나가면 크게 갈곳이 없죠.

      막무가내로 나가기 보다 꼭 나기실 때 다음 갈 곳을 준비해두세요.

    • 안녕하세요. 참성공자입니다.

      지금 그만두시기에 아까운자리네요

      하신김에 더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애기들 생각하면 그만두셔도 좋겠지만 자신을 위해서는 좀더하세요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시는 거 같습니다. 지금 그만두시면 다시 그 업계로 들어오기가 쉽지는 않으실 꺼 같습니다. 다니실 수 있을 때까지, 아니면 아이가 정말로 글쓴이분을 찾을 때까지 조금은 더 다녀보시는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