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휴직 중, 회사동료 경조사 참가해야 할까요?

휴직 중 회사 동료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육아 휴직 예정이고 신생아라 애보기도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보통 이런경우 사정을 얘기하고 축의금만 계좌이체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휴직 중이시더라도 결혼식에 참석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육아로 힘드시겠지만, 축의금은 계좌이체로 보내는 것도 충분히 배려라고 봅니다.

    사정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축의금만 보내는 것도 무례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마음이니까요.

    부담 갖지 마시고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휴직 중 회사 동료 결혼식이 예정 되어 있다 라고 하면

    제 개인적 의견은 직접 참여를 하지 못하는 부분의 결혼식 상대자에게 잘 전달을 하고

    축의금은 계좌로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제 주변에 유사한 케이스에서는 동료의 결혼식에 오는 동료들이 거의 없습니다. 휴직 중이기 때문에 주로 다들 축의금만 전달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들 그 사정을 알기 때문에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은 아니므로 마음편히 축의금 전달하시고 육아 계획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 일단 휴직 중이시라면 회사 동료의 경조사까지 챙기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정말 절친하신 분

    관계가 돈독하신 그런 동료분의 경조사라면 챙길 필요가 있지만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 휴직 중이라도 회사동료의 경조사가 참석하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육아 휴직이고 신생아라 힘들면 이해를 해주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참석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하는데 본인은 육아 휴직 중 이시라면 참석하는게 당연히 힘든 일입니다.신생아를 돌봐야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축의금만 계좌 이체 하시고 회사 동료에게 전화통화로 사정을말하시면 충분히 이해 하실겁니다.

  • 사정이 시간을 빼기가 어렵다고 하면 사정을 이야기하고 축의금만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시간을 뺄 수 있다고 하면 저는 휴직 중이라도 결혼식에 참여를 할 것 같습니다

  • 본인의 여유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죠 만약 사정을 얘기 하고 돈만 보냈을때 이해를 못해준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예의에 어긋나능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즘 그냥 무시하눙 사람들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