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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려한염소41
휴직 중 회사 동료들의 결혼식이 예정되어 있어요
그런데 육아 휴직 예정이고 신생아라 애보기도 정신이 없을 것 같아요 보통 이런경우 사정을 얘기하고 축의금만 계좌이체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휴직 중이시더라도 결혼식에 참석하는 게 예의라고 생각합니다.
육아로 힘드시겠지만, 축의금은 계좌이체로 보내는 것도 충분히 배려라고 봅니다.
사정을 솔직히 말씀드리고 축의금만 보내는 것도 무례하지 않아요.
중요한 건 마음이니까요.
부담 갖지 마시고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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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휴직 중 회사 동료 결혼식이 예정 되어 있다 라고 하면
제 개인적 의견은 직접 참여를 하지 못하는 부분의 결혼식 상대자에게 잘 전달을 하고
축의금은 계좌로 전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상냥한참매162
제 주변에 유사한 케이스에서는 동료의 결혼식에 오는 동료들이 거의 없습니다. 휴직 중이기 때문에 주로 다들 축의금만 전달을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다들 그 사정을 알기 때문에 누구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예의에 어긋난 행동은 아니므로 마음편히 축의금 전달하시고 육아 계획에 전념하시기 바랍니다.
풍요로운삶
일단 휴직 중이시라면 회사 동료의 경조사까지 챙기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정말 절친하신 분
관계가 돈독하신 그런 동료분의 경조사라면 챙길 필요가 있지만
그런 관계가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 것 같습니다.
삐닥한파리23
휴직 중이라도 회사동료의 경조사가 참석하시는 것이 좋기는 합니다. 육아 휴직이고 신생아라 힘들면 이해를 해주겠지만 그래도 가능하면 참석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회사 동료가 결혼을 하는데 본인은 육아 휴직 중 이시라면 참석하는게 당연히 힘든 일입니다.신생아를 돌봐야 하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축의금만 계좌 이체 하시고 회사 동료에게 전화통화로 사정을말하시면 충분히 이해 하실겁니다.
탈퇴한 사용자
사정이 시간을 빼기가 어렵다고 하면 사정을 이야기하고 축의금만 보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시간을 뺄 수 있다고 하면 저는 휴직 중이라도 결혼식에 참여를 할 것 같습니다
로맨틱한안경곰211
본인의 여유가 안된다면 어쩔 수 없죠 만약 사정을 얘기 하고 돈만 보냈을때 이해를 못해준다면 어쩔 수 없지만 예의에 어긋나능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요즘 그냥 무시하눙 사람들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