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인 주요 개봉작 중, 같이 가는 인원이나 취향에 맞춰 고르기 좋은 추천 작품들입니다.
1. 가족/연인과 부담 없이 보기 좋은 오피스·인간 드라마
* 《인턴》
* 주연: 최민식, 한소희
* 특징: 서로 다른 세대의 두 인물이 회사와 일상에서 교감하며 성장해 나가는 가슴 따뜻한 한국형 오피스 드라마입니다. 부모님이나 연인과 함께 편안하게 관람하기 가장 좋은 선택지입니다.
2. 긴장감 넘치는 스릴과 역사 범죄극을 원할 때
* 《암살자(들)》
* 주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
* 특징: 1974년 8월 15일 저격 사건 소재의 픽션 미스터리 범죄극입니다. 굵직한 배우진의 열연과 연휴 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묵직한 몰입감을 자랑합니다.
3. 성인 친구·연인과 즐기는 강렬한 오락극
* 《타짜: 벨제붑의 노래》 (청소년 관람불가)
* 주연: 변요한, 노재원
* 특징: 타짜 원작 시리즈의 마지막 장편으로, 해외 도박판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스릴 넘치는 범죄 승부극입니다. 속도감 있는 전개와 오락성을 원할 때 제격입니다.
4. 깊이 있는 거장의 작가주의 영화
* 《가능한 사랑》 (청소년 관람불가)
* 주연: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 특징: 이창동 감독의 신작으로 베니스 영화제 수상으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164분의 긴 러닝타임 동안 짙은 여운과 인간 본성에 대한 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입니다.
관람하시는 동행자(가족, 친구, 연인)나 선호하시는 장르(오락, 스릴러, 따뜻한 드라마)를 알려주시면 가장 어울리는 한 편을 딱 집어 추천해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