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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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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절제가 안됩니다

술을 많이 마시면 그 다음날 숙취가 심하고 속도 울렁거려서 구토를 하기도 합니다. 이게 너무 싫어서 술약속이 있으면 술을 적당히 먹어야지 다짐하는데도 막상 술을 먹으면 그게 안됩니다. 왜 그럴까요??의지문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술을 한번 마시기 시작하면 절제가 쉽지 않은 건 사실입니다.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판단력도 흐려지고 몸이 느껴지는 감각은 무뎌지니까요. 다음날 숙취가 심하고 후유증이 심할 정도가 마시는 것도 문제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그렇게 절제 없이 마시게 되면 일단 뇌가 망가지고 간은 더 손상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일단 발동이 걸리면 자제가 안되는 경우라면 술을 아예 대지 않는 것이 건강을 위해서 현명한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술을 자제하지 못하는 것은 의지의 문제라기보다는 술 자체가 건강에도 안 좋지만 이성까지 마비시키는 것 같습니다. 알콜의존성에서 알콜중독으로 갈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행복한 삶을 위해 건강에 신경쓰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술마셨을때 일시적으로 기분 좋았던거보다 마시고 난 후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며 차츰 줄여나가다가 끊어내심이 어떨까 싶네요 뭐든 한번에 끊어내기가 쉽진 않잖아요 금주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 술 뿐만 아니라 많은 것들이 중독 가능합니다.

    그런데, 몸에 안좋은 것들이 중독되면 몸을 나쁘게 만들어가죠...

    술은 당연히 중독되면 안되는 물질입니다. 좀더 의지를 가지고 줄여가시기를 권고드립니다.

  • 그건 단순히 의지 문제라기보다 술이 뇌에 미치는 영향 때문이에요.

    술이 들어가면 판단력과 자제력이 약해져서 그래요.

    마음처럼 안 되는 건 님의 잘못이 아니에요.

  • 그럼 술을 드시지 않는 것을 추천드려요

    의지 문제인 것 같습니다 아무도 강요하지 않는데

    조절을 못 하면 성인으로서 책임감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 술을 마시기 시작하면 조절이 안되고 다음날 심한 숙취와 구토가 반복되는 건 신체적, 신경학적 반응과 습관적 음주 패턴이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반복되면 신체와 뇌가 이미 알코올에 의존하는 상태가 될수 있어 의지만으로 조절하기 힘듭니다. 즉 술 조절이 잘 안되는 건뇌와 몸의 반응 때문이지, 단순 의지 부족은 아닙니다.

  • 술을 줄이려고 스스로 의식적으로 노력해 보시고, 술을 마시지 않도록 모임 등을 자제하고 가족들에게도 도움을 요청해 보시기 바랍니다. 혼자의 힘으로 줄이는 데에 어려움이 있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