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남자아이든 여자아이든 생후 6개월 전 후 에 중성화를 해주시는게 좋습니다.
중성화를 시킬려고 생각하자니 반려묘의 행복을 뺏는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으로 방치하기 되시면 각종 질병을 얻을 수 있고 전립선 질환 ,고환암 등 병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반려묘가 오래 살기 위해서는 중성화 수술을 해주시는게 맞습니다. 중성화를 하지 않았을 때 오는 의학적·행동학적 문제가 반려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심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중성화 수술을 안할경우 생기는 행동은 강한 냄새의 오줌을 여기저기 뿌리면서 영역을 표시하고 다닙니다. 배뇨를 할 때와 달리 쭈그리려 앉지 않고 네 발로 꼿꼿이 써서 벽, 가구, 커튼 등 수직면에 분사하기도 합니다.
혹은 심한 경우 스트레스를 참지 못해 울거나 공격성이 강해져 다른 수컷고양이들과 싸움이 잦아질 수 있습니다. 아니면 암컷을 찾아 가출을 하는 경우도 있어 유실 동물이 될 위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