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삐닥한파리23
오늘 발표되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낮게 나오면 증시나 코인시장이 반등할까요?
미국증시도 요즘 박스권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고 암호화폐시장은 말을 할것도 없이 침체된 시장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런 좋지 않은 상황에서 물가라도 낮게 나온다면 금리인하의 기대감이 커질 수 있잖아요. 그렇다면 오늘 발표되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낮게 나오면 증시나 코인시장이 반등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낮게 발표되면,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동결 가능성이 커져 증시와 코인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CPI가 예상보다 낮으면 물가 상승 압력이 완화되는 신호로 받아들여져, 금리 인상 우려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투자 심리가 개선되어 S&P 500 등 주식시장과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 가격이 반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시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단기 반응 이후 변동성도 클 수 있으니 신중하게 지켜봐야 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CPI가 예상보다 낮으면 금리 인하 기대가 커져 단기 반등 촉매가 될 수 있으나, 이미 시장이 그 기대를 선반영했으면 반응이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
반등의 지속성은 CPI 1회보다도 이후 고용·소비·연준 커뮤니케이션이 같이 받쳐주는지에 달려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오늘 발표되는 미국의 1우러 소비자 물가 지수가 낮게 나오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물가 지수가 낮게 나오게 되면 미국 금리가 낮아질 가능성이 높아지기에
코인 시장에는 호재로 작용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가 강화되면서 단기적으로는 증시와 코인 시장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이미 시장이 이를 선반영했거나 경기 둔화 신호로 해석될 경우에는 상승 폭이 제한되거나 변동성만 커질 수 있어 지표 하나만으로 방향을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오늘 발표되는 미국의 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시장 예상치보다 낮게 나온다면, 말씀하신 대로 증시와 코인 시장에는 강력한 단기 반등의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현재 시장은 고금리 유지에 다른 피로감과 경기 침체 우려가 겹치며 박스권에 갇혀 눈치보기를 이어가는 중입니다. 만약 오늘 1월 CPI가 낮게 발표된다면, 연준의 조기 금리 인하 명분이 확실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급격히 살아날 수 있습니다. 금리에 민감한 나스닥 기술주와 비트코인 등 위험 자산은 달러 약세와 국채 수익률 하락을 동력 삼아 강한 반등세를 보일 것입니다. 다만, 1월은 보통 계절적 요인으로 물가가 일시적으로 튀는 경향이 있어, 시장 예상치인 전년 대비 2.5% 내외를 충족하는지가 관건입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올해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미국 시간으로 금주 금요일 발표 예정입니다. 금리 결정에 주요한 참고 지표 중에 하나인 고용지표는 목요일 발표가 되었는데 다소 애매한 숫자가 나왔습니다.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이 2024년 10월 이후 가장 낮았고 1월 비농업 일자리 수는 예상을 뛰어 넘어 전월 대비 13만 명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실업률은 지난 12월 4.4%에서 4.3% 소폭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연방정부 셧다운 여파로 해당 고용 지표 조사의 신뢰도가 다소 떨어지고 뚜렷한 개선이라고 시장은 보고 있지 않는 듯합니다.
금리 결정의 나머지 한 축인 CPI 지수가 금리 결정의 관건이겠으나 물가 수준이 상당 기간 안정화 추세이고 노동 시장도 비교적 안정화 되어 금리를 인하할 명분이 부족하다는 게 미연준 내부의 평가라고 알려졌습니다. 새로운 연준 의장 스티븐 워시도 금리 인하에 적극적이지 않은 매파에 속한 것도 금리 인하를 기대하는 시장의 기대치를 낮추고 있습니다.
결국 주식과 코인 시장에 긍정적 시그널인 금리 인하는 상당 기간 없고 현재의 기준 금리인 3.5~3.75%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만일 낮은 CPI가 나오면 금리 인하 기대가 커져 미국 증시와 암호화폐 시장(비트코인 등)이 반등할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시장은 이미 2.5%를 기대하고 있어 기대 이하가 크게 나와야 강한 반등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일반적 예측가능수준이라면 큰 폭의 상승은 없을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반등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일단 물가지수가 낮게 나온다는 것은 금리인하에 무게를 실어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반등이여도 크게는 없고 약간의 반등일 뿐 보합세로 갈 가능성이 높은 것이 지금까지 너무 고점이고 더 이상 오르기엔 한계가 있어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낮게 나온다면 금리인하 기대감이 높아져 가상화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다만 아무래도 이는 일시적 영향을 보일 것으로 보이며 제한적인 반등을 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가상화폐 시장은 별도 다른 상승소재도 부족한 상황이며 다른 자산시장에 비해 상당히 둔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큰 반등보다는 일시적이고 제한적인 반등이 예상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