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저를 너무 통제하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부모님이 제 진로나 일상생활에 대해서 너무 부모님이 원하시는 쪽으로 강요를 하시고 통제를 하려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고 내가 하고 싶은걸 하는게 우선인데 너무 답답하시겟어요 논리적으로 설명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왜인지 이유나 이런거를 타당하게 정리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그러면서 어떻게 하고 어떤방식으로 해야할지 이런거를 설명드리면서 부모님을 설득하시는게 좋으실듯해요 잘 해결되시길 응원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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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나이를 모르겠습니다만, 너무 따르거나 수용하지 마시고 본인의 삶이니 본인이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너무 통제가 강하다면 따르는 척하면서 그다지 수용하지 않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나이가 들고 독립을 해나가면 서서히 안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 부모님 뭐라고 하기전에 하고 싶은 일이 잇나오. 하고싶은일이 없다면 부모님이 말씀 따르시고 잇다면 그직업 을 목표로 설득하세요 아무것도 없이 싫다면 하면

    설득 안되오

  • 나이를 적어주지 않으셔서 20살 전후로

    말씀드릴게요

    성인전에는 말씀들으세요

    성인후에는 말씀듣는거 반 하고싶은거 반 하시면

    그게효도에요

    너무 안들으시면 나중에 후회할지도 몰라요

  • 성인이 되기전에는 부모님을 말을들어야겠지만 그 이후는 스스로 결정해야겠지요. 부모님과 의견마찰이 발생한다면 연락을 잠시지만 안하시는게 나을거같아요.

  • 부모님 입장에서는 다 자식 잘되라고 그러시는 거겠지만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는 참 답답할 노릇이지요 그럴때는 무작정 화를 내기보다는 본인의 생각과 계획을 아주 구체적으로 정리해서 대화를 시도해보는게 필요합니다 부모님도 자식이 스스로 자기 앞가림을 잘한다는 믿음이 생겨야 조금씩 통제를 내려놓으시더라고요 쉽지는 않겠지만 차분하게 설득해보는 과정을 반복하는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우선 대화로 자신의 진로나 생각을 부모님에게 정확히 알려 줄 필요가 있습니다

    성인이시라면 경제적 독립을 포함하여 완전히 자립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면 아직 성인에 도달하지 못했다면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확실히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