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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ANC) 기능이 켜진 이어폰을 장시간 착용하면 청력에 무리가 가나요?
출퇴근길이나 대중교통 이용 시 주변 소음을 차단하기 위해 무선 이어폰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항상 켜두고 다닙니다. 이 기능을 켜면 주변 소리가 안 들려서 볼륨을 오히려 낮추게 되니 귀에 더 안전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편으로는 외부 소음을 상쇄하기 위해 이 소음과 반대되는 파형의 '역위상 소음'을 이어폰이 계속 뿜어내고 있는 원리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귀 내부나 고막은 인지하지 못하더라도 두 배의 음파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이 기능이 장기적으로 청력이나 이명 발생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의학적 소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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