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아이를 키우고 있지만. 아이를 더 낳고 싶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물가가 너무 비싸서 아이 학원 보내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주거비용과 고용 불안정, 양육 비용 부담 등으로 아이를 더 낳기 힘든 환경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사 및 육아 부담은 여전히 여성에게 집중되면서 여성들의 경력 단절에 문제가 생깁니다. 저 또한 최근 아이가 조금 커서 일을 다시 시작했는데 육아와 병행하기에 너무 어렵고 힘듭니다. 이러니 아이를 더 낳을 생각을 꿈에도 하지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