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자동차에도 에어컨이 있었지만, 아주 오래된 차는 아니고 1950년대 후반부터 본격적으로 도입되기 시작했어요.
포니 같은 70년대 초반 모델에는 이미 실내 에어컨이 설치된 경우도 있었고,
1960년대 후반부터는 점차 보편화됐어요.
가격이 비싸고 기술도 발전하는 단계였기 때문에, 모든 차에 기본으로 달리기 시작한 건 좀 더 시간이 지난 후라고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포니 같은 차도 일부는 에어컨이 있었지만, 모두가 갖춘 건 아니었어요.
지금처럼 흔한 건 80년대 이후부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