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마다 선호하는 사료가 모두 다릅니다. 같은 품종의 치와와여도 강아지들마다 선호하는 사료의 맛이 조금씩 달라지기 마련입니다.
발치한 후에 사료급여는 강아지의 발치의 갯수, 회복의 정도 등에 따라 다릅니다.
수의사가 강아지의 상태를 직접 체크했을 터이니, 동물병원에서 발치를 집도한 주치의에게 직접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하며 안전합니다.
보통 2~3주 즈음부터 잇몸이 회복이 되어 이 시기부터 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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