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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약간얌전한육전

약간얌전한육전

공부 열심히 할 수 있게 조언 해주세요!

중학생인데 공부가 너무 하기 싫어요

단순히 놀고싶다 공부하기싫다 가 아니라 싫어하는 과목 문제를 풀 때 눈물이 나올 정도로 머리가 아파요 원래 성적이 좋은 편이었다가 운동을 시작하면서 평균이 10점정도 떨어졌는데 그 뒤로 더 흥미를 잃은 것 같아요 정신 차리게 한마디씩만 해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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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부란 참 간단하지만 어렵죠

    일단 공부할 때는 방해될 것 같은 물건들은 다 치워주시고요

    공부하다가 졸리다면 바로 일어나서 스트레칭이나 팔 벌려 높이 뛰기 해주세요.

    그리고 노력은 남들 10번 할 때 15번 해야 노력이라고 할 수 있죠.

    만약, 내가 나의 삶에 대한 책임을 지지 않으면 다른 사람이 나의 삶을 이끌거예요. 그러니까 자신만의 공부스타일을 찾아서 멋진 사람 되자구요..

    중학생 부터 고등학생 까지 6년 열심히 공부해서 남은 50년 편하게 살 거예요, 아니면 6년 놀고 50년 불편하게 살 거예요?

    선택은 본인의 몫이겠지만...😏

  • 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지금 미리 공부 열심히 안해놓으면 나중에 대학가서도 비교되며 살게 될겁니다.
    한국은 비교 사회입니다. 대학이던 사회던 항상 어딜가던 비교될거고

    나중에 지인을 만나거나 친구를 만나면 학벌갖고 또 내면의 갈등이 생기게 됩니다.
    그리고, 요즘 취업이 힘든시기에 나중에 괜찮은 학교 학과 못가서 취업난에 시달릴 수도 있습니다.
    지금 고생하고 나중엔 덜 고생하시길 바랍니다.

    요즘은 인서울도 취업 잘 못하고 있습니다(물론 고소득가능한 기업으로 희망하는 것이지만)

    나중에 인플레이션때문에 월 200벌어도 거의 하루를 벌어 하루를 먹고 사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지금 그러니까 정신차리고 공부하시길바랍니다.

  • 아무래도 성적이 떨어지니깐 흥미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 그래도 단기간 빠짝 열심히 하시면

    어느 정도 성적에 반등이 오면서

    흥미도 되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중학생 인데 공부를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 것이 공부 입니다.

    그 이유는 공부를 하지 않으면 본인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도 할 수도 없습니다.

    성적이 좋은 편 이었다 그러면

    본인의 노력이 부족한 편 이기 때문에 지금 부터 라도 노력 이라는 것을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음 모르겟네오 예전에는 공부 못하면 청소부 한다고 하던데 요즘은 청소부도 하려는 사람이 많아요 뭐라고 한다고 바뀌는게 아닐라서.

  • 게으른 게 아니라 진짜로 지쳐있는 상태예요. 예전에 잘하던 사람이 떨어질 때가 제일 멘탈 아프거든요.

    근데 이거 하나는 기억해요: 지금 성적 떨어진 건 머리가 나빠진 게 아니라, 에너지 배분이 바뀐 거예요. 운동 시작하면 뇌 피로도 확 올라가요.

    억지로 오래 하지 말고 딱 20분만 버티기 → 5분 쉬기 이걸로 다시 공부 근육부터 살리세요. 예전 실력 있던 사람은 회복 속도 진짜 빠릅니다.

    그리고 눈물 날 정도면 당신은 이미 포기 안 한 사람이에요. 지금은 못하는 시기가 아니라, 다시 올라가기 직전 바닥 찍는 구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