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정신과를가서 상담을 받는게 창피한일인가요?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정신과를가서 상담을받고 전신과약을 먹고있다는게 창피한일인가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정신과를 방문하여 상담을 받는 것은 전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정신 건강이 신체 건강만큼이나 중요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정신과 상담은 마음의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습니다. 정신과 약물 치료 또한 뇌의 화학적 불균형을 바로잡아 주는 중요한 치료 방법 중 하나입니다.
정신 건강 문제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매우 현명한 선택입니다. 정신과 상담과 약물 치료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고 더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정신과를 방문하는 것을 부끄러워할 필요는 전혀 없으며, 오히려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작성된 댓글은 참조만 하시고, 대면 상담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정신건강의학과 방문은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정신과적 질환 및 불편감에 대한 치료 목적도 있지만.
예전에 종교인분들(신부님, 목사님, 스님 등)에게 , 남에게/가족에게 하기 힘든 이야기를
(비판받지 않고, 3자의 관점에서 ) 편하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