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에 같이 일하던 상사가 같이 저녁먹는데 너무 불편할것같으면 거절을 하는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전에 같이일하던 상사가 오랜만에 저녁이나 먹자고 하는데 예전에 같이일할때만 생각하면 트라우마같이 무언가 자꾸 올라오는데 정중히 거절하는게맞겠죠. 적당한 핑계 같은거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 상사도 아니고 전직장상사에다,, 트라우마까지 잇는데 저같으면 당장 연락부터 끊을거 같은데여.

    왜 고민하는지 의문이네여.

  • 같이 저녁을 먹고 싶지 않은 예전 상사가 저녁을 먹자고 했다면 거절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괜히 친하지도 않은데 같이 먹을 이유가 없습니다. 약속이 있다고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전직장상사와식사하는것불편하면당연히거절하는것이좋아요 선약이있다고하면될것같습니다 한번거절하면두번다시연락오지않을것같습니다 마음이불편하면거절하는것이좋아요 소화도안되요

  • 같이 일하는 상사가 아니니 저녁 드시는게 불편하시다면 당연히 정중하게 거절하는게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몇번 거절하다 보면 상대방에서 알아서 눈치를 챌것 같습니다. 집안 일이 있다고 거절하시는게 가장 무난할것 같네요.

  • 아무래도 전에 같이 일했던 상사랑 밥을 먹는게 많이 불편한 거는 사실입니다 이럴 때는 핑계 대실 것도 없이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셔야 해요 핑계를 대면 다음에 또 먹자고 하니까 아예 싹을 잘라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