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애와 결혼을 별개로 보는 사람들은 실제 사귈 때도 상대에게 미리 말해주나요?

사람들에 따라

연애는 연애이고, 결혼은 결혼이다란 생각에 두 가지를 달리 보는 분들이

의외로 많던데

저런 경우는 연애를 할 때

상대방에게 미리 자신의 생각에 대한 부분을 솔직하게 말해주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애를 하다보면 결혼하고싶다는 생각이 들겁니다.그런생각이 들면 결혼하면 됩니다.따로 딱히 구분짓지마시고 일단 연애로 즐겨보시길 권합니다

  • 사실 연애를 하면서도 결혼을 전제로 하는 경우에는 과거에는 더 많았었죠

    하지만 요즘에는 일단 즐기는 것을 더 큰 목적을 두기도 하잖아요

    물론 사람마다 편차는 있겠죠

    따라서 어떤 경우에는 결혼을 생각하고 만난다고 하면

    오히려 그것이 연애에 방해가 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물론 그 반대로 결혼을 전제로 만난다고 했을 때 오히려 더 호감을 갖는 경우도 있고요

    그래서 그것을 굳이 알아가는 과정에서 서둘러 말할 필요는 없겠고

    그렇다고 처음부터 말하지 않는 것이 큰 잘못은 아니죠

    예를 들어 연애를 하면서 서로를 만나 가는데 처음에는 결혼 생각이 없다가도

    정말로 이 사람이면 결혼을 해도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잖아요

    물론 모든 것이 다 현실과는 달라서

    돈이나 다른 목적과 이상을 쫓아서 결혼따로 연애 따로 하는 경우도 많지만요

  • 저로서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실제로 연애할 사람 따로, 결혼할 사람 따로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더라구요. 

    결혼은 다른 사람과 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어떻게 만나고 있는 사람과 정상적으로 연애를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상대에게는 본인의 그러한 생각을 밝히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만나고 있는 사람이 그러한 생각과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큰 상처를 받을 것이고 연애를 지속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대부분 연애와 결혼은 별개라고보지는 않습니다. 연애를 하면서 연인과 맞다고 생각하면 결혼을 생각하지 결혼은 다른사람과 한다고 생각하고연애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분들이 있다면 정말 나쁜 사람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 처음에 결혼을 생각하는지 비혼인지 정도는 이야기하는게 좋을거같던데요. 비혼인데 연애를 하시는 분들이 종종 계시더라구요. 그러다 시간이지나 결혼이야기를하면 결혼 생각이 없다는 이야기를하구요. 그정도는 예의같아요.

  • 나이가 좀 찬 경우에는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보통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어느정도 결혼 생각이 있다면 결혼을 생각하고 연애를 하고 싶다고 이야기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지 않으면 시간 낭비를 하는 경우도 많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