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동안 네웹 들어가면 죄다 연애하고 있어서 약간 질렸었는데ㅋㅋ
찾아보면 로맨스 없는 재밌는 작품 은근 많더라고요.
제가 재밌게 본 거 적어보면:
* 전지적 독자 시점
세계관 커지는 맛이 진짜 미쳤어요.
초반보다 뒤로 갈수록 더 재밌는 타입!
* 광장
느와르 좋아하면 추천합니다.
분위기 엄청 묵직하고 액션 시원해요.
* 캐슬
이건 거의 남자들 사이에서 전설급ㅋㅋ
조직물 좋아하면 진짜 시간 순삭입니다.
* 덴마
호불호 심하긴 한데 세계관 좋아하면 못 빠져나와요.
대사 하나하나 복선 느낌이라 계속 보게 됨.
* 죽지 않으려면
학원물 + 액션인데 생각보다 훨씬 매워요.
긴장감 장난 아닙니다.
* 나노마신
무협 좋아하면 진짜 추천!
먼치킨 느낌인데도 계속 다음화 누르게 돼요.
* 입학용병
가볍게 보기 좋은 액션물 느낌.
전개 시원시원해서 스트레스 없이 보기 좋았어요.
* 좀비딸
이건 좀비물인데 가족물 느낌 섞여서 의외로 찡해요ㅠ
웃기다가 갑자기 감동 줌ㅋㅋ
개인 최애 하나 꼽으라면 저는 아직도 “캐슬”이요ㅋㅋ
그 특유의 분위기랑 긴장감 때문에 밤새서 봤어요.
로맨스 없이 몰입되는 거 찾으면:
* 액션 → 캐슬 / 광장
* 판타지 → 전독시 / 나노마신
* 분위기 있는 작품 → 덴마
이렇게 추천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