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조선시대에서 중산층쯤 되는 부모의 아들이 죽을만한 사유로 뭐가 적합할까요?
이방원이 왕이던 시기이고, 아들은 7~10세예요. 그리고 완전 충격적으로 죽어야해요. 병 같은 것 보다는 맞아 죽는다던가 깔려 죽는다던가 그런 느낌이요. 그 시기에 실행되던 정책과 관련이 있으면 더욱 좋아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에 충격적인 전쟁이라면 호란, 왜란이 있는데, 그 중 임진왜란 시기에 왜군이 쳐들어와 모두가 혼란에 빠져 있을 때 돈이 많은 부자들은 조선군의 도움을 받거나, 말이나 소를 이용해서 피난을 가지만 넉넉한 형편이 아닌 양반(중산층)의 경우에는 걸어서 이동을 하다가 왜군의 공격을 받게 되었고 도망을 가던 중 어린 자식이 왜군이 쏜 조총에 맞아서 사망 한다는 이야기는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