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소리도 에너지이면 사람이 말하는데 칼로리를 소모하는건가요?

소리의 에너지 크기만큼 칼로리를 소비하는것인가요?

말을 많이하는데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는건 소리의 에너지가 그리 큰건 아닌가 보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한만전 과학전문가입니다.

      웃기만해도 33kcal가 소모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말을 할때 당연히 칼로리가 소모됩니다. 말할때 생각해야하니 뇌가 움직일 것이고, 입을 움직여야 하니 안면근육이 움직이게 되고 당연히 말할때 에너지가 소모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영훈 과학전문가입니다.

      생각하거나 읽거나 말하는 등의 두뇌 활동을 하면 1분당 1.5㎉가 소모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걷기는 1분당 4㎉, 격한 운동은 10㎉로 훨씬 많은 칼로리가 소모되기 때문에 소리의 에너지가 그리 큰 건 아닌게 맞습니다.

      소리를 만들어 내는 에너지 크기도 있지만, 말하기 위해 생각하는 과정에서 소모되는 에너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도 우리몸에서 나가는 공기를 활용하는 것이므로,
      일부러 말을 많이 하기위해 소리를 내기위해서는
      공기를 수시로 들락날락 시켜야합니다.

      해당 행위를 하기 위해서 칼로리를 소모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과학전문가입니다.

      말할때도 에너지가 사용이 됩니다. 소리 자체의 에너지라기보다 소리를 내기위해 복식, 입 등의 신체의 움직임이 있어서 칼로리가 소비된다는게 더 맞습니다. 다만 그 에너지가 작아말하는걸로 에너지 소비는 어렵습니다.

    • 사람을 가만히 있기만 해도 칼로리를 소모하기는 합니다.

      하지만 소리를 내는 과정에 소모되는 칼로리와 소리 자체의 에너지는 다른 개념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중건 과학전문가입니다. 소리 에너지 만큼 동일하게 사용하지는 않지만, 우리몸은 말을 할때도 에너지를 사용한답니다.

    •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소리를 내는것도 몸의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모되는 행위입니다. 하지만 말하는것은 아주 소량의 에너지의 소비로 살이 빠질정도로 에너지가 소비되진않습니다. 대신 노래를 부르면 더욱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기 때문에 어느정도 효과는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