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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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대통령도 용산에서 업무를 볼까요?

윤대통령이 용산으로 오는 바람에 숙대입구역쪽에 경찰도 많아지고 데모도 많이 해서 불편한데(제 집이 용산),다음 대통령도 청와대를 안가고 용산에 있을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음대통령이 용산에서 일을 볼지 안볼지는 아직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용산에 있는 대통령실을 다시 다른곳으로 옮긴다면 또다시 많은 비용이 들어간다는점도 무시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정권교체로 다시 수천억의 비용을 써가며 청와대로 옮긴다는것도 국민들이 볼때 혈세낭비라는 지적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아마 다음 대통령 후보들이 정해지면 의견이 표출될거라고 생각됩니다.

  • 다음 대선에서 민주당 후보가 당선된다면 아마 다른곳으로 옮기지않을까요 대통령 업무는 대통령이 좋아하는곳에서

    볼수있어야 하니까요 그리고 용산같은 곳도 윤대통령이 좋아서 옮겼으니다음 대통령도 자기가 좋아하는 곳으로

    옮기겠죠

  • 용산에 대통령이 집무실로 사용한것은 무속인의 입김이 작용해서인거같고, 용산에서 지내는 관계로 여러사람들이 불편을 격었기때문에 아무래도 다시 거처를 옮길수 있을거같습니다.

    구관이 명관이라고 청와대가 가장 좋은 장소였다고 생각합니다.

  • 기본적으로 청와대는 대통령의 모든 업무를 소화할수 있는 부대시설과 재난상황에 대처할수 있는 시설등 다양한시설이 완비되어 있는 곳으로 다음 대통령은 들어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대통령의 성향에 따라서 다를 것 같습니다. 보통 전임자가 했던 정책을 유지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아마 다시 청와대로 들어갈 것 같습니다

  • 정확한 것은 다음 대선에야 가야지 후보들의 공약을 보고 판단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 용산은 보안에서 취약점을 드러내고 있기에

    이를 다시 옮길 수도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 용산은 무속인이 관여 점지했다는 설이 많아서 다음대통령이 되는 사람은 다시 다른데로 옮겨서 집무실을 다시바꿀수도 있다고 합니다.

  • 그렇다고 확신할수는 없습니다. 용산에서 근무하는건 본인의 선택이었고 여러가지 부작용들이 발생한것을 보아 다시 청와대로 복귀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