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씨의 제가 죽어야 남편이 살 것 같다라는 말의 의미는 뭔가요?

김건희씨가 면회실 자리에 앉자마자 대뜸 "선생님, 제가 죽어 버려야 남편에게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요"라고 말했다고 하는 의미는 무엇인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것은 제가 봤을 때는 무속적인 사고라고 봅니다. 자기자신을 희생하여 남편을 살린다는 것이 얼마나 무속적인 발언입니까, 옛날 사극에서 나올 법한 사고방식입니다.

  • 너무 힘들고 고팔프니 다 끝내고 싶다는 표현이 아닐까요 더이상 할말 안할말 다 귀찮고 다 내가 다 뒤집어 쓰고 죽을테니 남편은 살려달라

  • 극단적 발언으로 일을 흐지부지하게 만드는 수법인 것 같아요. 왜 사고치고 '내가 죽어야지' 이렇게 급발진을 하면 주위 사람들이 사고 책임도 안 묻고 그냥 넘어가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 지금까지 해왔던 행동이나 말을 생각해보면 언론 플레이하는 느낌입니다. 사석에서는 말하는 투와도 전혀 다르고 대선 전 기자회견을 떠올리게 만드는 발언이에요.

  • 현재 상황이 안쪽으로도 외부에도 좋은게 하나도 없으니 그냥 하는말인듯 합니다. 지금의 상황에서 할 수 있는게 없으니까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김건희 씨가 "제가 죽어야 남편의 살길이 열리지 않을까? " 라는 말은

    즉, 나도 남편도 잘못이 없으니 더 이상 죄 없는 사람을 괴롭히지 말라는 무언의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함이 큰 것 같습니다.

    즉, 어떠한 물음에도 자신은 함구 하겠다 라는 강한 의지를 내비친 것과 다름 없습니다.

    고로 죄를 인정하기도 협의를 인정 하기도 힘드니 더 이상 날 괴롭히지 말라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함이 큰 것 같습니다.

  • 사실 뭐 큰 의미가 있어서 하는 발언이라기 보다는 그만큼 현재 상황이 좋지 않다는 것을 내포한 발언이라고 보입니다.

    현재 상황도 좋지 않고 돌파구도 딱히 보이지 않아서 나온 발언같네요.

  • 글쎄요??? 김건희가 본인이 죽어야 남편이 살것 같다는 ? 그말은 아마도 신세타령같네요~~ 말도 되지않은 말을~~남편 잘못을 아내의 목숨을 바꿀수가있을까요~~?

  •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렵고 그냥 본인이 살고 싶다는 소리를 돌려 말하시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부부가 둘다 구속된 상태에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드실수도 있어요~ 그렇다보니 이런말 저런말 다 하게 되는걸 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 별 의미를 없는 언플에 불과한 말입니다.

    사람들에게 불상하게 보이려는 수작이고 쇼에 불과하지요.

    어떡해서든 살길을 찾을 사람이지 남편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인물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