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을 앞두고 밤낮이 바뀐 학생들은 쉽게 바로잡기 어려울것같습니다.
방학중에도 항상 일찍일어나는 습관이 있어야 할것인데, 늦게 자더라도 일찍일어나는 습관이 있다면 좋았겠지만, 밤낮이 아예 바뀌어버렸다면, 학교가는 첫주에는 고생이 심할것같습니다.
빠른 시일내로 바뀐 밤낮을 견디기 위해서는 오히려 조금씩 자는 시간을 앞당긴다기보다는아예 하루동안 자는것을 건너뛰는겁니다.
낮에 쪽잠을 자더라도 일찍 잠들려고하지말고, 하루를 건너뛰어서 비몽사몽한 상태로 하루를 견디고 난 뒤에 초저녁에 일찍 잠에 드는것입니다.
그러면 조금 빠르게 루틴을 잡을 수 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