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여행은 다른 나라에서 볼수 없는 나름대로의 바이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집트 여행은 피라미드를 보고 스핑크스를 접하고 모래 사막에서 낙타를 타보는 경험을 할수 있을 것이고 케냐의 자연 공원에서는 사자, 표범, 원숭이, 기린, 얼룩말 등을 볼수 있는 사파리 여행의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모로코는 마치 유럽 같은 카사블랑카의 해변을 만끽 할수도 있습니다. 물론 아프리카에서도 이디오피아 같은 나라들은 워낙 가난한 나라다 보니 도둑등이 많을 수 있고 치안적으로 불안 할 수도 있지만 치안적으로 위험 하기 보다는 아프리카는 전염병등으로 인해서 감염 위험이 더 높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저도 그렇고 아프리카의 광활한 자연과 그 속의 동식물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싶은 게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위험한 나라는 사실상 전부 다 위험합니다. 어딜 가나 신변에 유의하여야 하고, 소매치기 등 경범죄는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으며, 테러나 전쟁 등 중범죄 또한 많이 일어납니다. 그렇지만 조심히 다니면서 자연을 즐긴다면 좋은 여행지가 될 수도 있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