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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한검붉은용k1t7
동성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상사가 있는데요 저를 챙겨주고 자녀처럼 귀여워 하는것 까지는좋은데 .. 같이 밥먹거나 산책을같이한다거나, 주말에 전시를 같이보자거나 할때 말거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일적으로 만나고싶은데 따로사적인 친분이 생기는게 싫어서요 근데 매일아침에 또 만나야하니.. 갑자기 멀어지기도 거절하기도 어렵습니다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느긋한돌고래111
진짜 당황스러운 경우일거같은데요.
그럴 때에는 그냥 확실하게 죄송하다고 일이 있어서 안된다는식으로 계속 거절하는게 답입니다.
아니면 계속 나가게 될거에요.
죄송하다고 하면 별말 안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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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사적인 만남이나 연락은 조금 부담스럽고 어렵다고 완곡하게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계속 반복된다면 한번은 짚고 넘어가는 게 좋아 보여요. 애매하게 대응하면 오해해서 나중에 일이 더 커질 수 있으니 먼저 말씀을 드려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