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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순한고릴라182

순한고릴라182

오심을 내린경우 심판에게 불이익이 잇나요

축구를 보면 예전에는 오심이 너무많앗고 오심을 내려도 결국 어쩔수없이 받아들여야햇자나요

근데 요즘에 보면 브이에이알이 생겨서 심판이 판정후 브이에이알 실에서 뭔가 문제가 잇다 하면 심판에게 이야기를 해주고 심판은 그걸 듣고나서 아 그런가? 하고 화면으로 한번 더 확인 하는 프로세스잖아요

그런데 이러한 경우에도 심판이 브이에이알을 보고나서도 잘못된 판단을 내릴경우

그리고 그 판단이 너무 명확하게 잘못된 경우 심판에게 불이익이 간 조치가 잇는지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심판의 판단에 관한 영역이 너무 넓어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축구 경기의 특성상 누가 봐도 명확한 상황이라는 건 매우 드물죠.

    대부분이 심판의 판단 영역내에 들어가기에 오심으로 인한 페널티를 받는 경우도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대부분의 스포츠 심판의 경우 스포츠 경기 도중 오심을 하는 경우에는 추후에 경기가 끝난 후에 선수 협회에서 판단후 다음 경기 출장 여부를 결정 한다고 합니다. 오심으로 인해 다음 경기에 출장을 못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하지만 심판들은 약한 처벌을 받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 불이익이래봤자 몇경기 경기 제외 하거나 진짜 우승을 다투는 상황에서 큰 오심을 하면 K리그1 심판은 -> K2리그로

    심판 강등되거나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심판들에게 관대 하죠? 몇경기 그렇게 하고 다시 1부로 올라와서

    주심,선심을 ㄱㅖ속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악질 심판은 김종혁, 고형진, 이동준, 김영수, 박병진 등등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