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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이 오심을 하면 어떤 불이익이 주어지나요?

VAR이 도입된 후에도

가끔 큰이슈가 되는 오심들이 나옵니다

이번 유로대회도 마찬가지인데요

심지어 너무 대놓고 편파적 판정을 하는 경우들도

존재하는데

VAR을 확인했어야 함에도

확인을 하지 않고 오심 그대로 진행을 하게 된 경우는

경기후 심판에게 어떤 불이익이 주어지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심판이 오심으로 인한 불이익은 징계, 감봉 및 벌금 등이 있습니다

    심각한 오심의 경우 해당 심판은 일정 기간 동안 경기 배정에서 제외될 수 있고 심각도에 따라 리그에서 강등되거나 영구 퇴출될 수 도 있습니다

    운영위원회같은곳에서 징계 감봉 및 벌금 처분을 내리기도 하고 연말 심판 평가에 부정적으로 반영되어 승격이나 연봉 인상에 악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 네 의도치 않는 오심은 문책없이 넘어가는 경우가 태반인데요, 선수와 싸우고 감독과 싸우고도 오심을 인정하지 않는 다면 문제는 커지고 중징계까지 가서 몇달부터 몇년까지 프로리그 심판자격 박탈됩니다.

  • 심판에게 특별히 불이익이 가는게 없죠.

    명백한 오심이라는 것도 기준이 없습니다.

    어느 선까지를 심판의 재량으로 볼 것인가 조차도 정립되어 있지 않구요.

    그러한 심판의 재령의 범위를 크게 보는 경향이 결국 축구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거 될게 뻔한데도 FIFA는 별 고칠 생각을 안하고 있죠.

    항상 판정에 문제를 일으키는 심판이 다음 국제대회에서도 버젓이 배정이 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