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보면 판사 스스로 사적인 판단에 휘둘려서 살인마로 무죄라고 하네요 물론 나중에 통쾌함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판사가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보면 판사 스스로 사적인 판단에 휘둘려서 살인마로 무죄라고 하네요 물론 나중에 통쾌함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판사가 법 이외에 감정으로 판결을 할 수가 있을까요 드라마처럼 말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판사는 본인들의 감정을 판결에 대입하는 것은 안됩니다. 과거 판례와 또 헌법의 나온 내용을 기반으로 판단을 하고 본인의 감정은 대입하면 안됩니다.

  • 드라마에서 판사가 사적인 감정이나 판단에 휘둘려 판결을 내리는 경우는 극적인 전개를 위해 설정된 상황입니다. 실제로 법원에서 판사는 법과 증거에 따라 공정하게 판결을 내려야 하며, 개인적인 감정이나 사적인 판단이 개입되면 법적 절차나 공정성을 위반하게 됩니다. 판사가 감정을 기준으로 판결을 내리면 법적 신뢰를 잃을 수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그런 판결은 불가능하며, 법원은 철저히 법적 원칙을 따라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는 천안 라마입니다 당연히 현실에서는 감정적으로 법을 할 수 없죠 그렇게 되면은이 나라 법 상태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 그럴 경우 사법체계에 대한 믿음이 깨집니다. 드라마는 드라마 적 흥행을 위해 그러한 장면을 사용한 것이고, 실제로 판사들은 자신의 감정을 최대한 누르고 헌법에 따라 판시 하려고 노력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