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검사와 판사도 오판가능성이나 피고인의 고통, 수사기관이 편파할 수 있다는 것 등에 대해 아는지
법을 집행하고 판단하는 사람들은 법이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이 세상이 법에 따라 잘 돌아간다고 생각할 것 같은데 판사는 수사 기록을 보면서 이것이 피고인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작성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나요? 법이 잘못되어서 판결에 따라 피고인이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하나요? 자신이 오판을 내릴 수 있다는 가능성을 지각하고 있나요? 판사는 피고인이 엄청 고통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법조인이 되는 과정에서 이러한 것들에 대한 교육을 받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