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에서 예의나 매너를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 어느정도 알 수 있는가요?

대부분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예의와 매너를 지키며 살아가는데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며 나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평가 받는것도 신경 씁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공공장소에서 예의나 매너를 지키지 않기도 하는데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인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이 어느정도 나타나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대부분의 사람들은 남을 배려하지만 일부사람들은 본인밖에 모르는 성향이 있지요. 타고난 성향이기에 어떻게 고칠수도없지요. 피하는게 답이지요.

  • 안녕하세요,

    네. 공공장소에서의 예의와 매너는 그 사람의 책임감과 타인의 배려 정도를 보여주어 어느 정도 성향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나 기분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어서 완전한 판단 기준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하나의 부분이라고만 보셔야 해요...~

  • 네 공공장소에서 배려와 양보심을 보면 그 사람의 성향을 알수가 있답니다~~ 그사람의 됨됨이는 그사람 행동에서 나타날수가 있으니까요~~

  • 공공장소에서의 예의마 매너는 그 사람의 성향과 사회적 인식 수준을 상당 부분 반영합니다.

    타인을 배려하고 규범을 지키는 행동은 공감능력, 자기조절 능력, 사회적 책임감과 같은 심리적 특징이 드러나는 지표로 볼 수 있습니다.

    반면 무례하거나 자기중심적인 태도는 이기적인 성향, 공공규범 내면화 부족과 관련이 있으며 이는 사회적 성숙도의 차이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결국 공공장소에서의 태도는 일상 속에서 그 사람이 가진 사회적 상향과 인격적 구조를 간접적으로 보여주는 행동적 단서라 할 수 있습니다.

  • 네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고 남을 배려하는 모습에서 그사람의 가족력과 성향을 어느정도 알수있는 부분입니다.

    정상적인 부모밑에서 제대로 큰 사람들은 공공 에티켓은 무의식적으로 따라가며 지키게 되어있거든요.

    당연히 문명인으로서 충분한 인격도 갖추고있을것이고요.

  • 공공장소에서의 기본 예의와 매너는 개인이 성향과 사회적 태도를 반영한다고 보여집니다. 모든 면을 대표하지는 않겠지만 기본적인 행동을 통해 배려심과 사회성 등을 짐작할 수 있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