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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 다음으로 발롱도르를 많이 받으신분은 누구인가요?
안녕하세요 요즘 축구에 관심이 많아진 사람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해 최고의 선수에게 주는 발롱도르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메시가 발롱도르를 8회 받고 그다음으로 호날두는 5회 받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다보니 궁금해진것이 이 두사람 다음으로 발롱도르를 많이 획득하신분이 누구신지 궁금해서 적게되었네요
어느분이신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축구에 관심이 생기셨다니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리오넬 메시가 발롱도르 8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5회로 역대 최다 수상자들입니다. 이 두 선수 다음으로 발롱도르를 가장 많이 받은 선수는 프랑스의 미셀 플라티니, 네덜란드의 요한 크루이프, 그리고 독일의 마르코 판 바스텐으로 모두 3회씩 수상했습니다.
각각 1980년대와 그 이전에 활약했던 전설적인 선수들이며, 현재 축구의 전설로 기억되고 있죠.
메시와 호날두에 이어 발롱도르를 가장 많이 수상한 선수들은 총 3회 수상으로 공동 3위에 올라 있는 미셸 플라티니, 요한 크루이프, 마르코 반 바스텐입니다.
* 미셸 플라티니 (프랑스): 1983년, 1984년, 1985년에 3회 연속으로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 요한 크루이프 (네덜란드): 1971년, 1973년, 1974년에 총 3회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 마르코 반 바스텐 (네덜란드): 1988년, 1989년, 1992년에 3회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들 외에도 프란츠 베켄바워, 호나우두, 알프레도 디 스테파노, 케빈 키건, 칼-하인츠 루메니게가 각각 2회씩 발롱도르를 수상했습니다.
발롱도르를 2회 이상 수상한 선수들 명단입니다.
리오넬 메시 : 8회
크리스타아느 호날두 : 5회
요한 크루이프 : 3회
미셸 플라티니 : 3회
마르코 반 바스텐 : 3회
알프레도 디 스페파노 : 2회
프란츠 베켄바워 : 2회
케빈 키건 : 2회
카를하인츠 루메니게 : 2회
호나우두 : 2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