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은 좋아하는 사람을 언제 좋아하게 됐다고 확신했나요?

요즘 동경과 사랑 중간정도인 같은 반 친구가 있는데.....아직 사랑이라고는 확신을 못하겠고요....

그래서 지금 짝사랑을 하시고 있는 분들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경과 사랑차이는 사랑은 현실이지요. 내가 저사람에게 특별한사람이 되고싶다가 강해진다면 사랑인것같습니다. 동경은 그 사람이 나를 두번째 세번째로 대해도 괜찮은데 사랑은 내가 그 사람에게 첫번째가 되고싶은 마음이 드는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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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만날 때는 존재감을 몰랐는데 서로 떨어져 있는 시간에 자꾸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마치 공기와 물처럼 없으면 힘들게 느껴져서 이 사람을 좋아하는구나 그때 안 것 같습니다.

  • 만나면 덜덜덜~~~떨리고 가슴이 아프고. 뭔 말을 해야 하는데. 할말이 없었는데 이젠. 친해져서 그냥 친구처럼. 잘 지내고 잘놀아요!!

  • 상대방이 본인을 좋아한다고 확신했거나 대하는 행동이 다르면 좋아한다고 확신을 하고 또는 말로 얘기하거나 무심코 챙겨주는거면 좋아하는거

  • 자꾸 생각나고 좋은 거 있으면 주고 싶고 자꾸 웃음이 난다면 좋아하는 거 아닐까요?! 좋아하는 마음인지 궁금할 때는 손 잡아보면 설렐까 생각해보고 좋으면..! 좋아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ㅎㅎㅎ

  • 음 ,, 저는 일상생활에서도 그 사람 생각나고 마주치면 눈 못 마주치는 순간

    아 뭐지 ? 나 저사람 좋아하나 이렇게 생각들어서 완전 직진해서

    연애 골인했답니당 ,,

    그리고 팁 드리자면 그 사람이랑 스킨십 진도 생각했을 때 좋다 or 우웩

    이걸 생각하는 게 젤 빠른 것 같아요 !!!!

  • 그건 그냥 느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뭔가 내가 좋아하는 그 상대만 보면 심장이 두근 거리고 좋아한다고 말하고 싶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고 사귀고 싶고 그런 마음이 들거든요 이때가 좋아하게 된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너무 쉽게 불타오르는 살마이 있어요 근데 또 금방 식어버리고요 그래서 사람마다 이런 반응이 다를거라고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