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 혼자 있을때 하울링 하면 무조건 분리불안인가요?
강아지가 혼자있을때 10~20분 정도 혼자 노즈워크 하고 놀다가 가끔 하울링 하거든요 30분이내로 멈추긴 하는데 30분동안 계속 하는게 아니라 중간에 노즈워크도 하다가 한번하고 방안으로 갔다가 한번하고 신발장으로 가서 한번하고 쇼파위에 가서 한번하고 이런식으로요
이것도 심각한 분리불안인가요 그래도 좀 시간지나면 자동급식기에서 밥나오면 밥 먹고 목마르면 물도 마시고 주로 쇼파위에서 자면서 기다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강아지가 혼자 있을 때 하울링을 한다고 해서 무조건 분리불안증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하울링은 외로움이나 불안감을 표현하는 신호일 수도 있지만, 단순히 보호자를 찾거나 영역을 표시하는 소리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짧은 시간 동안 간헐적으로 소리를 내다가 스스로 멈추는 경우에는 심각한 분리불안증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