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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드라고

화이트드라고

비가 계속오니까 갑자기 생각나는 영화가

있는데요...제가중딩때 본거라 한30년쫌더된거 같아요..외국영화고 생각나는장면은 어는어두컴컴하고 디게지져분한곳에서 주인공인지 조연인지여튼 출연한 배우가 냉장고안에서 반 잘려진 개 🐕 뒷다리를꺼내고 놀라고 그토막난 사체가 이블데드 손처럼 혼자막 살아서 움직이고...여기까지 기억의전부인데 혹시 아시는분계실까요?

알녀주심 소정의 선물 드리겟습니당~~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그 영화는 아마도 "악마의 인형" 같은 좀비 또는 괴생명체가 나오는 공포 영화일 것 같아요.

    냉장고에서 반 잘린 개 뒷다리와 살아 움직이는 사체 장면이 인상적이네요.

    30년 전이라 찾기 쉽지 않지만, 그런 장면이 강렬한 영화는 흔히 공포 또는 좀비 영화일 가능성이 높아요.

    혹시 더 기억나는 장면이나 배우 이름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더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오늘도 비가 와서 우울하실 텐데,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장면 묘사로 보아, 1980~90년대 공포·고어 영화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말씀하신 특징들을 보면:

    어두컴컴하고 지저분한 공간

    냉장고 속 잘린 개 다리

    그 절단된 사체가 혼자 움직이는 장면 (→ “이블데드(Evil Dead)”의 손 장면과 유사)

    약 30년 전쯤 TV나 비디오로 봄

  • 1. "Braindead" (브레인 데드 / Dead Alive, 1992, 피터 잭슨 감독)

    2. "Re-Animator" (리애니메이터, 1985)

    위 두작품중에 하나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리턴 오브 더 리빙 데드’맞을까요? 굉장히 고어하고 말씀하신 시기와도 비슷해보입니다. 혹시 맞다면 소정의 선물 기대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