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마다 공유자전거가 늘어나던데 실제로 출퇴근이나 장볼 때 활용도가 높을까요?

공유 자전거가 편의점이나 마트, 아파트 단지 앞마다 대부분 설치되어 있던데 이게 앱만 깔면 바로 탈 수 있어서 꽤 편하더라고요. 저도 몇 번 써봤는데 날씨좋을 때는 주말에 놀러갔을 때나 장보러 갔을 때도 제법 유용하더라고요. 다만, 비 올 때나 겨울엔 잘 안 쓰게 되고, 자전거 상태가 안 좋거나 주차 공간이 부족한 경우도 있어서 반납할 때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이런 공유자전거를 저랑 몇몇만 사용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분들도 일상생활하시면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주로 출퇴근 할 때 집에서 지하철 역까지 많이 이용합니다.

    그리고 중,고등학생들이 학교, 학원, 도서관 갈 때 많이 이용하는 것 같습니다.

  • 저희 지역에는 공유자전거가 많아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요. 도로에 자전거 전용 길이 나지 않아서 가끔 불편할 때가 있는데 걸어가거나 차를 잠깐 빼서 나가는 것보다는 편리해서 자주 애용하고 있습니다.

    친환경적이니까 사회적으로 도움도 되고 지역사회 발전에도 도움이 되고 주차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희 지역 사람들은 많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