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동네마다 공유자전거가 늘어나던데 실제로 출퇴근이나 장볼 때 활용도가 높을까요?
공유 자전거가 편의점이나 마트, 아파트 단지 앞마다 대부분 설치되어 있던데 이게 앱만 깔면 바로 탈 수 있어서 꽤 편하더라고요. 저도 몇 번 써봤는데 날씨좋을 때는 주말에 놀러갔을 때나 장보러 갔을 때도 제법 유용하더라고요. 다만, 비 올 때나 겨울엔 잘 안 쓰게 되고, 자전거 상태가 안 좋거나 주차 공간이 부족한 경우도 있어서 반납할 때 은근히 불편하더라고요. 이런 공유자전거를 저랑 몇몇만 사용하는 것인지 혹은 다른 분들도 일상생활하시면서 유용하게 활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