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대부분의 원주민은 파마늉아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호주의 일부인 북부나 태즈메이니아 섬 원주민은 다른 언어를 사용한 듯 합니다. 호주는 유럽인들이 이주하기전까지는 무수하게 많은 부족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유럽 제국주의 시대의 다른 식민지들과 크게 다르지 않게 호주도 영국을 비롯한 유럽인들에 의해 노예처럼 부림을 당하며 그들이 옮겨온 질병이나 학살로 인해 인구가 크게 감소했습니다. 현재도 상황은 그렇게 좋지 않아서 원주민들의 수입과 교육율은 이민자인 유럽인들에 비해 현저하게 낮으며 범죄율은 현저하게 높은 열악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