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여동생이 세면실을 청소하며 불쾌해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오빠의 평소 세면실 청소 습관과 생활 관리 태도가 영향을 준 것일까요?
여동생이 세면실 청소를 하면서 불쾌해한 것은 단순히 그날 기분 문제일까요, 아니면 생활 습관이 누적된 결과일까요?
아하 질문형으로 하나씩 살펴보면 이해가 쉬울 것 같아요.
🤔 세면실 청소 중 왜 유독 불쾌함이 커질까요?
세면실은 물기, 물때, 머리카락처럼 사용 흔적이 바로 드러나는 공간이라서요.
청소를 하다 보면 “왜 이 공간은 항상 내가 정리해야 하지요?”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 오빠가 세면실 청소를 꾸준히 안 한 것도 연관이 있을까요?
만약 오빠가 평소에
사용 후 물기 정리를 바로 하지 않았거나요
머리카락이나 자국을 제때 치우지 않았다면요
그 흔적이 쌓여서 청소하는 사람에게 부담과 짜증으로 느껴지지 않았을까요?
🤔 세면실에서 ‘침자국’을 발견해서 더 불쾌해진 걸까요?
침자국 자체가 큰 문제라기보다는요,
이미 쌓여 있던 불만 상태에서 그런 흔적을 보며
“역시 평소에도 신경을 안 쓰는구나”라고 감정이 굳어졌던 건 아닐까요?
🤔 그렇다면 이 상황의 핵심은 무엇일까요?
정말 문제의 중심이
세면실 하나의 문제일까요?
아니면 공동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태도의 차이일까요?
여동생의 불쾌함은요,
“청소가 힘들다”기보다는
👉 “왜 이 관리의 몫이 항상 나에게 오는 걸까요?”라는 질문에 더 가깝지 않을까요?
🤔 오빠 입장에서 무엇을 바꾸면 상황이 달라질까요?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요,
사용 후 바로 정리하기요
주기적으로 먼저 세면실을 청소하기요
같은 행동의 변화가 감정을 누그러뜨리는 신호가 되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화장실을 세면대를 청소하면서 불쾌해 했다 라는 것은
그만큼 여동생이 위생에 대한 쳥결을 잘 지키기 때문에
위생 청결에 대한 지적을 전달한 것으로 보여지고
또한 청소를 하는 사람만 하기 때문에 화를 전달함도 높겠습니다.
화장실을 공동으로 쓰는 것이기 때문에 화장실 청소는 매일 하는 사람이 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으로 함께
돌아가면서 화장실 청소를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진심으로 여동생에게 잔소리 안듣고 잘해주고 싶다면
오늘부터 1주일에 2번은 요일을 정해서 욕실 청소를
하는것입니다 욕실을 사용하고 그냥 나오면 여러군데가
더럽습니다 질문자님
변기도 닦으시고요 세면대도 베이킹소다 풀어서 닼으세요
그다음 샤워기 닦으시고 세수대야에 샴푸린스등 욕실욕품 담고 깨끗이 세척후 정리하신다음 베이키소다 미지근한 물에다 섞어서 욕실 전체바닥에 뿌리세요 그런다음 욕실솔로 빡빡 닦으시면 됩니다
욕실 실내화 닦아서 벽에
세워놓고 나오면 잘하신겁니다 빨리하면 20분정도면
끝납니다 이런청소는 새해부터 시작해 보세요
세면실 청소는 잘 보이는 곳이어서 부담감이 더 클거에요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간에 대해서 관리방법에 대한 차이라고 생각되네요.
오빠분이 바꾼다면 사용하고 머리카락 같은건 바로 치우고
주기적으로 물때청소를 하고
말 보단 행동으로 먼저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이면 괜찮아질거 같아요.
여동생은 여자라서 남자 오빠가 세면대 청소한 것에 불쾌해 할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평소 세면대 청소하지 않았고 물 때나 머리카락 등 남겨 놓은 경우 평소 생활습관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여 그럴수도 있습니다. 여동생이 세면대 청소 불쾌하게 생각하면 여동생 청소하게 나두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