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운동은 필드에서 예상하지 못한 여러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에 어렵다고들 하지요.
힘을 빼라고들 이야기하지만 어깨엔 항상 힘이 들어가고.. ^^
드라이버로 친 골프공이 러프에 떨어져 아이언으로 공을 쳤을 때, 공과 아이언 페이스에 풀잎이나 이물질이 묻어 있어 공에 백스핀이 먹히지 않고 밀리는 듯 하게 공이 날아가고, 런이 발생하여 평소보다 거리가 더 많이 나간 상황을 플라이어(Flyer) 라고 합니다.
골프공이 러프에 있을 때는 아이언을 짧게 잡거나 작은 채로 컨트롤 샷을 권장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