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육아우울증이 오신듯합니다.
이런 육아우울증은 남편의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부분이 안된다니 참으로 안타깝고 슬픈 일인듯합니다.
이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받아도 좋습니다(단 남편과 같이 받으시는거을 추천합니다.) 또한
육아에 대한 교육도 같이 꾸준히 받아보시면 좋을겁니다(육아의 스트레스는 아이의 칭얼댐이나 말안듣는것도 올수있지만, 자신의 육아에 대한 불안감이나, 잘못육아를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들로 생길수있기에 교육을 받는것만으로도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이 됩니다.)
가장 좋으건 잠시 육아를 분리하여 휴식을 취하는것이 제일 좋은 회복일수있습니다.
그런데 그 여건이 안된다고 하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육아로 힘드실텐데 좋은 말은 못드려도 기운내시고 화이팅 하면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