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설치할때 최적의 설치방법이네요.
즉, 저 상태면 벽걸이 방과 거실은 충분히 시원해질수 있지만
주방과 오른쪽 침실 2곳은 시원해지기위해선
조금 선택을 하셔야한다고 봅니다.
최대한 더위를 피하기위해 낮에 커튼을 치고,
스탠드를 최대풍으로해서 현관 앞으로 바람을 쏘고
선풍기를 그 앞에 놔서 오른쪽에 방쪽으로 강하게 켜면
어느정도 냉기가 전달은 되겠지만 한낮의 더위를 식힐순 없을 겁니다.
이로 인한 선택 2가지가 있습니다.
1. 더 큰 능력의 스텐드를 설치하는 겁니다.
에어컨은 선풍기보단 냉장고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냉기를 유지하기 위한 선택으로 강하게 바람을 쏴서 오른쪽 침실까지 바람을 보내서 냉기를 고루 퍼트리는 겁니다.
2. 오른쪽 침실쪽에 벽걸이를 설치하는 겁니다.
이 방법은 두 방중에 한곳은 확실하게 시원하게 할 수 있으면
열대야 환경에서 최선의 선택이라고 봅니다.
2번은 사실 거의 추천을 잘안하는데 이유가 1번에서 등급이 높은걸 택하면 세이브되는 금액이나 전기세가 2번보다 낫다고 생각되기 때문이죠.
헌데
열대야일때 거실에 에어컨을 쎄게 틀었다가 끄면
실내가 눅눅해지는 걸 느낄때가 있습니다.
이는 에어컨이 제습이 어느정도 되는 것인데 끄게 되면
습도가 치솟습니다. 당장에 선풍기로 냉기를 전달했던 방들은 금방 끕끕함에 답답해지죠.
때문에 자녀가 있을경우엔 2번처럼 벽걸이를 설치해서
각자방에 시원함을 유지하는 걸 권장하는 편입니다.
LG같은 경은 2in1으로 사용하고
자녀들이 있는방은 혹은 사용할 곳엔 캐리어 에어컨 벽걸이달아주는게 좋아요. 실외기는 바깥에 거치대설치하고요.
캐리어가 삼성이나 엘지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지만
성능은 확실하거든요.
실외기를 외부거치대 설치가 불가할 경우 1번에
평수를 높게 잡아서 설치하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