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피폐하고 우울한 사랑 소설 추천해 주세요!
피폐하고 뒤틀리고 우울하고 그런 사랑 책 추천 해주세요!
수위 높은 매운 맛 책이면 더더욱 좋습니다!
예를 들면 뱀에게 피어싱, 치치새가 사는 숲, 구의 증명, 채식주의자 같은 책들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무라카미 하루키의 노르웨이의 숲(상실의 시대) 추천 드립니다. 한없이 찬란하고 위태롭기도 한 사랑을 소재로 한 워낙 유명한 소설이죠! 꼭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피폐하고 우울한 책을 많이 읽으면
본인의 심리적인 감정이 더욱 더 우울함이 클 것 입니다.
그러나,
본인이 지금은 우울한 감정이 담긴 책을 읽고자 한다면
어느 날 갑자기 무기력이 찾아왔다, 마음의 숲을 걷다, 한낮의 우울 등이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피폐하고 우울한 사랑 소설을 찾으신다면 인간의 집착 상실 절망을 다루는 작품들이 적합합니다. 대표적으로 불나디 미드 나보코의 롤리타 히가시노 게이구 인어가 잠든집. 그리고 사테크 헤다야크의 눈먼 올빼미 같은 작품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사랑을 다루지만 동시에 깊은 불안과 우울을 남기는 소설들입니다